인사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명문대학으로 재도약합니다.

경일대학교는 1963년 개교 이후 산학협력을 대학특성화 중점분야로 육성해 왔으며, 학생 중심의 '학생행복 365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선정된 이후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다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선정되면서 산학협력 최우수대학의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은 기업과 대학이 공존하는 '산학협력'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양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학협력의 고도화를 위하여 경일대학교의 강점과 지역 산업의 발전 역량을 고려하여 특화분야로 '미래형 자동차부품'과 '新사회 안전인프라' 분야를 선정하였으며, 이들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기업과의 공동기술개발사업을 강화하고 기술이전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LINC+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양성과 산학네트워크의 효율적인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은 사회맞춤형사업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과 지역사회와의 맞춤형 All-Set 프로그램인 Dreamer 패키지 지원사업과 TOBE(TOgether BoomEr) Innovation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학연 온라인 포털인 콜라보(KOLLABO)플랫폼을 구축하여 산학협력서비스를 통합하고, 영역별 전문화된 시스템으로 확장하여 방대한 데이터의 생산과 처리를 원활하게 하며, 성과분석 및 기업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산학협력 가치창출대학을 실현하고자 끊임없이 혁신을 주도하면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지역의 산학연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경일대학교 LINC+사업단장

김현우